모바일 게임의 선두주자이자, 카카오톡 게임에서 성공한 애니팡이

2014-01-14일에 애니팡2를 출시했네요.

그런데, 애니팡때와 마찬가지로 표절시비가...

 

애니팡은 다이아몬드대쉬와 비주얼드, 매직 쥬얼리를 유사하지만, 법적으로 표절은 아니라고....

(참고로 애니팡, 다이아몬드대쉬 및 비주얼드 모두 다 해봤습니다. 게임 방식은 거의 유사한것이 사실이지만, 각 게임마다 조금씩 다른 재미를 주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번에 애니팡2는 캔디크러쉬사가와 매우 유사하다고, 또다시 표절 시비가 일고 있네요.

(캔디크러쉬사가는 20판쯤 가니깐 어려워 져서 대략 포기했습니다. 애니팡2는 아직 몇판 하지 않아 정확한 평가를  하기는 이러지만, 게임 방식이 거의 유사한 것 같습니다.)

 

 

문제는 법적으로 표절에 해당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일반 영세 게임개발자들 입장에서는 많이 답답하겠네요.

 

 

돈 버는 게임업체는 타 게임에 아이템 및 모티브를 들고와서, 약간 각색만 하면 홍보 및 기존 유저에게 충분히 어필할 기회가 있는 반면, 일반 영세 개발업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는 고통을 감수하고서도 실패하면 바로 회사의 존폐를 걱정을 할 정도니까요.

 

 

무엇보다, 국민게임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게임이라면 좀더 신경쓰기 표절 시비에 휘말리지 않는 게임을 만들어 국민에서 사랑받는게 좋을텐데요. 다음번에는 꼭 기대해 봅니다.

 

 

 

출시당일, 주가흐름은 별도 좋지 않은 모습입니다. 전날 고점 만들었지만, 외국인들이 계속 일주일이상 매도로 일관하고 있네요

 

 

여하튼, 노이즈마케팅이 될지라도 일단 검색어 순위, 블로그 등에서 많이 회자 되면 업체 입장에서 나쁜 것 많은 아닐것 같네요.

 

 

 

Posted by 탐색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