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염성과 치사율이 높아서, 한번 걸리면 주변 지역의 모든 돼지를 살처분하고 있습니다.


잠복기는 4~19일 정도이고, 급성일 경우는 치사율이 거의 100%에 가깝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이라는 병명에서도 알수 있듯이, 고열을 동반하고 피부 충혈 등의 증상을 보이며, 


죽는 병입니다. 입과 코 주변에 기포가 발생되고, 장기에도 출혈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 출처 : 농림축산검역본부 ( https://www.qia.go.kr/ ) - 



최초 아프리카 사하라 남부 지역의 풍토병이었으나 2000년 들어 유럽에 전파되었습니다. 


이후 중국에 전파되었고, 우리나라는 2019년 9월 17일 경기도 파주시에 처음 발생했습니다.


아직까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전염병이 전파되면 피해가 심각하게 발생됩니다. 


비록, 돼지에게 심각한 질병이지만, 다행이 멧돼지과 동물에만 감염되고, 


이외의 동물에는 감염되지는 않습니다.  



정부가 총력을 기울리며 방역작업을 하고 있는 만큼, 더이상 전파 되지 않길 바랍니다.





Posted by 탐색시간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