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라는 불리는 H1N1 독감 바이러스가 또다시 유행입니다.

 

최근에 미국과 중국 등에서 유행한 후, 국내도 유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H1N1)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사람, 조류, 돼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이 혼합되어 나타난 새로운 종류의 바이러스입니다
(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생긴 새로운 바이러스)

 

(신종인플루엔자바이러스(H1N1) 전자현미경 사진)

 

[ 신종플루 증상 ]

 갑자스런 고열(38), 근육통, 두통, 오한, 마른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며, 구토나 설사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종플루 증상은 갑자기 복합적으로 동반되어 나타나며 일반적인 감기 및 호흡기 증상과 다릅니다.
(저도 걸려봤는데, 심한 몸살에 의한 근육통과 기침, 고열이 나더군요)

 

 

신종플루(H1N1) 진단는 병원에서 면봉 같은 것을 코속에 넣어서 점액질을 체취한 다음에 신종플루 확진을 합니다. 양성으로 판명되면, 즉시 타미플루를 먹어야 됩니다. 심한 감기 증세인 상태에서 코속에 면봉을 집어 넣어 검사하는 것이, 아이들은 솔직히 검사 받기도 힘듭니다.  확진전 이라도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타미플루가 처방될 수 있습니다.

 

 

신종플루(H1N1) 치료제는 상품명 타미플루를 먹어면 됩니다. 12시간 간격으로 하루에 2알씩, 5일치를 먹으면 됩니다.

 
Oseltamivir(타미플루)
- 증상발현 48시간 내에 투여 권장
- 투약용량(13세 이상) : 5일간 75mg씩 1일 2회 투약
- 1세 이상 13세 미만 소아(체중에 따라 항바이러스제 용량 결정)
   : 5일간 아래 용량으로 투약
- 1세 미만 소아(개월수에 따라 항바이러스제 용량 결정)
   : 5일간 아래 용량으로 투약

 

 

(약효과가 좋아서, 금세 증상이 호전됩니다만, 꼭 5일치는 다 먹어세요.)

 

 

신종플루(H1N1) 예방법

신종플루는 전염성이 매우 강합니다. 일단 유행하면 조심해야 됩니다. 

1. 자주 손 씻기를 하여 바이러스로부터 침입을 방지합시다.

2, 외출시 눈, 코, 입을 손으로 만지지 맙시다. 감염의 위성성이 있습니다.

3. 귀가시 흐르는 물에 비누로 씻어 개인위생을 청결히 합시다.

4.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습니다.

(전염성이 강해서 제가 걸렸을때, 와이프하고 아이들 다 걸렸어요.)

 

신종플루 환자는 마스크를 착용하면 전염력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마스크 착용을 꼭 하시고 푹쉬며서 약을 잘 챙겨드세요.

 

특히, 이번 설 연휴에 사람들과의 접촉이 많아질때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시고, 곧 개학이 되죠. 많은 학생들이 같이 공부하는 학교에 신종플루가 유행하다면, 곤란하겠죠. 항상 손씻기 및 자기 건강을 잘 챙깁시다.

 

Posted by 탐색시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