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방송을 보면 요리프로그램이 대세 입니다.

 

각종 맛있는 요리를 하는것을 보다 보면 똑같이 만들어 보고 싶기도 하고요.

 

어떤때는 밀가루 중력분을 사용하고, 어떤때는 강력분을 사용하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밀가루 강력분, 중력분, 박력분의 차이점을 살펴보겠습니다.

 

 

밀가루 강력분 중력분 박력분 차이점

 

 

 강력분, 중력분, 박력분의 차이점

 

 

밀가루는 단백질의 함량에 따라서 강력분, 중력분, 박력분으로 나누어 집니다.

 

밀 자체의 종류에 따라서도 단백질이 함량이 조금씩 차이가 나고, 그 때문에 글루텐의 힘도 차이가 납니다.

 

 

대략, 글루텐의 함량이 강력분은 13%, 중력분은 10%, 박력분은 7%가 함유 되어 있습니다.

 

밀가루 입자 사이의 풀 역할을 하는 단백질인 글루텐에 의해 엉기면서 밀가루 반죽이 됩니다.

 

1. 제빵용에 사용되는 밀가루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글루텐 힘이 강한 강력분을 이용합니다.

- 쫄깃하고, 빵처럼 찢어지는 느낌의 음식을 만드실려면 강력분.

 

강력분으로 만든 빵

 

2. 국수, 수제비, 만두피 등에 사용되는 밀가루는 중간 정도인 중력분을 이용합니다.

- 보통 마트에서 판매되고,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됩니다. 

 

3.과자나 케잌, 조리용에는 단백질 함량이 낮고, 글루텐 양이 적은 박력분을 사용합니다.
- 바삭함과 부드러운 느낌의 음식을 만드실려면 박력분.

 

 

 

끝으로 밀가루는 보관시 유의하셔야 하는데요. 고운 입자으로 이루어져 있어, 사용 후 다음번 사용시 까지 습기와 다른 냄새로 부터 흡수되는걸 방지해야 합니다.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밀가루 봉투를 철저히 고무줄로 묶던지, 밀폐용기에 보관하셔야 다음번 사용시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도움이 되는 사이트 모음

1. 밀가루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2. 한국일보 : 밀가루 주성분 글루텐 정말 건강에 해로울까

 

Posted by 탐색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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