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박경철
출판 : 리더스북 200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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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된지는 조금 된책이만, 요즘 '박경철의 경제포커스'를 들어면서 저자의 탁월한 식견과 직언에 놀라 박경철 관련 도서를

탐독 중이다. 책 내용에서 인용된 사자성어나 비유법이 타의 추정을 불허할 정도이다.


책 내용중 부자의 정의를 부자란 바로 부를 늘리는 데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우리는 정확히 부자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마냥 돈 많은 부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진짜 부자가 될 수 없었던 것 같다.

또한 투자와 투기를 구별하는 방법 등 기존 경제서적이나 주식서적에 볼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들이 많았다.

경제나 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읽어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



또한 좀 더 알기 쉽게 쓰여진 '만화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도 있으니 중고생들은 참고하고,

읽어 보시고 좀 더 생각해 볼게 있으신 분들은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1, 2'를 읽어 보시길 추천한다.

다만, 책 내용이 부자경제학에서의 내용보다는 휠씬 수준이 높아서 주식 초보자가 읽기에는 좀 어렵다는 것이다.



그리고, 책 읽을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아침에 라디오 방송을 하니깐 그것을 청취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꺼라고 생각된다.

KBS 경제 포커스를 들으면, 깜짝깜짝 놀란다. 대기업을 향해, 정부를 향해 똑 부러지게  충고하거나

절묘하고도 통렬한 비유로 문제점을 콕콕 찍어신다.



다만, 말씀 하실때 발음이 약간 명확지 않을때가 있다는게 단점이지만 뭐 어떠랴. (나는 맞춤법이 엉망이다. ㅡ,.ㅡ)

100% 완벽보다 약간의 흠결이 있는 것이 더 정감가고 친근하지 않은가 싶다.



내가 느끼기엔, 확실히 박경철 원장님의 내공이 보통 범상치 않다는 것이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청강을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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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탐색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