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나 윈도우7 에서는 USB 포트에 장치를 꽂을때 마다 "새 볼륨 (X:)을(를) 스캔하여 수정하시겠습니까?" 라는 

계속 메세지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게 뭔가 문제 있는것 같아 "스캔 및 수정(권장)"을 해도 별다른 내용도 없고, 금방 다시 꽂아도 또 똑같은 메세지가

 나옵니다.






혹시나 이거 어딘가 고장이 난것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

하지만, 간단히 해결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아래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



시작 - 실행 - cmd 엔터(또는 '윈도우키 + R' 실행 창에서 cmd) 하고 엔터키 치면 위와 같은 도스창이 나옵니다.

각자에 맞는 USB 드라이버를 검사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집에서는 H: 드라이버로, 회사는 N: 드라이버로 잡히네요)

이제 해당 도스 창에 "chkdsk 드라이버명 /f" 하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N 드라이버로 검색해 봤습니다.

해당 chkdsk n: 명령어는 N: 디스크를 체크해라. 그리고 /f 는 오류가 있으면 바로 고쳐라. 이런 의미 입니다.

 chkdsk n: /f      엔터                                                                 


이렇게 한번 해 놓으면 위와 같은 메세지가 앞으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다만, USB 매체가 여러개 일때 다음번에 K: 드라이버로 잡히면, 다시 chkdsk k: /f 해 주셔야 합니다.

그럼 ㅡ,.ㅡ.

Posted by 탐색시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탐색시간 2012.02.22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넵.. 성공하셨군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3. 디스테파뇨 2012.04.13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4. 2012.05.0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탐색시간 2012.05.0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비룡님이 질문한 내용에 대해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전체적으로 되짚어보면, SD카드 오류로 인한 스캔 및 디스크 수정권장을 누른 후 원래 사진이 있던 폴더가 사라지고 폴더내에 이상한 파일들로 구성되어 실제 사진을 찾을 수 없다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일단, 스캔 및 디스크 수정시 백업파일을 자동으로 C드라이브에 저장해 놓을 수 있도 있으니, 파일 찾기 및 탐색기 등을 통해 하드디스크를 조회해 보시기 바랍니다.(보통의 경우 DSCxxx.JPG 형태이므로 *.JPG 형태로 파일확장자자 JPG만을 검색해보시면 백업된 파일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만약 그래도 사진이 못찾겠다고 하면, 제 블로그 http://www.seektime.info/278 에 포스트된 내용을 참조하셔서, SD카드 내의 사진파일을 복구 시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해당 SD카드를 다시 파일로 덮어쓰지만 않았다면 80~90% 이상 지워지거나 문제가 생긴 사진을 복구할실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성공하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이메일 주소가 없어 댓글로 알려 드립니다.)

  6. hanhan 2012.05.04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하니까 지정되지 않은 오류가 발생했다고 나오네요 ㅜㅜ

    • 탐색시간 2012.05.0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비룡님의 문제가 아닌 포스트 내용과 같은 '스캔하여 수정하시겠습니까' 메시지라면 스페이스 띄어쓰기 및 현재 인식되어 있는 장비가 H: 인지 E:지 정확하게 확인하신 후 다시 한번 시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7. 이쁜이 2012.06.23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감사드립니다 많은도움이됬네여 ^-^

  8. 오목단 2012.09.12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해서 섹터 4kb나왓구여... 제소중한 폴더가 날라갔는데어떻하죠?...
    프로그램해봣는데도 삭제된건 안뜨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해야하는건가요

    • 탐색시간 2012.09.13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당 내용은 단순히 드라이버명 인식 오류만을 바로 잡습니다.
      실제로 디스크나 파일에 문제가 있다면, 다른 복구 프로그램을 이용하셔야 할 것 같네요. 사진파일을 복구를 원하시면 http://www.seektime.info/278 를 참고하세요.

  9. 감사합니다! 2013.03.24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동안 걸그적 거렸는데, 덕분에 해결합니다!

  10. 제임스 2013.04.04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며칠전부터 외장하드 연결할때마다 뜨길래 거슬렸는데 도움이 되었네용

  11. 감사합니다 2013.04.12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앞으로 편안하겠네요.

  12. 최고에여 2013.05.19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13. 고맙습니다 2013.08.24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TB나 되는 하드에 저런 메세지가 뜨면 긴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백업할 곳도 없고 말이죠.
    덕분에 문제 잘 해결하고 갑니다.

  14. 도와주세요ㅠ 2013.10.10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라고 하신대로 하니까 '마스터 파일 테이블 미러의 오류를 고칩니다.' 라고 뜨는데요.. 그냥 두면 되는건지..
    10시간이고 기다릴 수 있는데. 여기서 멈춰있네요..
    중요한 파일들이에요 ㅠㅠ

    • 탐색시간 2013.10.10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이 늦어네요. 일반적인 경우 파일 복사 및 삭제가 잦은 디스크의 경우 간혹 디스크 검사시 오류를 알려주고 오류를 수정하기도 합니다.
      디스크에 물리적인 손상이 가지 않은 이상 오류 수정후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좋은 성과 있으시길..

  15. yuplusjin 2013.10.22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니까 '파일 레코드 세그먼트 44699를 읽을 수 없습니다'라고 뜨네요ㅠㅠ
    할때부터 처음부터 저게 나오는가 싶더니 계속 같은 문장이 밑으로 내려가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저 문장 밑에는 계속 똑같이 '3퍼센트 완료'라고 나오는데 언제 숫자가 올라가려는지..

    • 탐색시간 2013.10.23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해당 내용을 보니깐 실제 디스크에 레코드 세그먼트가 잘못되어 있는것 같네요. 파일 삭제, 복사 등을 하다가 레코드가 엉켜있는 듯 합니다. 디스크를 읽고 쓰는데는 보통은 큰 문제는 아니지만 디스크 읽기, 쓰기 속도 등에 영향을 미칩니다. 일단, 시간이 되신다면 1시간 정도 계속 기다려보시고요. 그래도 계속 같은 메세지가 나오면 ctrl+c로 중지 하시고, 디스크의 자료를 백업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해당 자료를 백업 후에 디스크를 포맷을 통해 초기화하고, 백업된 자료를 복사후 다시 해보시면 정상적을 될것입니다.

  16. cjs5471 2014.03.26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함니다ㅠㅜ

  17. 정지권 2014.05.19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파일레코드 세그먼트를 읽을 수 없습니다만 계속적으로 뜨고 있네요...
    복구가 불가능 한건가요? ㅠㅡ
    yuplusjin님도 저와 같은 상황이신것 같은데... ㅠㅡ
    이런경우 ctrl+c 중지하고 디스크의 자료를 백업하시라고 하셨는데..
    어떡해 백업을 하는거죠? 디스크자체를 열수가 없는데ㅠㅡ
    혹시 백업을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는건가요?

    • 탐색시간 2014.05.19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반적인 디스크 드라이버 오류가 아닌 물리적인 오류라면, 계속 레코드 세그먼트가 잘못되었다고 나오면서 100%까지 올라가지 않고 계속 오류발생 메세지만 뜰수가 있습니다. 1시간 정도 기다렸는데도 도통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을때 이때는, Ctrl+C를 이용해서 작업 중단 시킨 후 컴터를 어쩔수 없시 강제 종료시키는 수 밖에 없습니다. 간단히 전원을 뽑는수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물론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니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입니다. 그리고, 문제가 있는 해당 하드디스크를 다른 PC의 보조디스크, 또는 외장하드 케이스에 넣어서 자료를 백업해야 됩니다. 운이 나쁘다면, 해당 하드디스크가 전혀 인식 하지 않을 수도 있고, 보통은 데이타 부분은 살아 있습니다. 부트 영역이 망가져서 계속 재부팅되거나 오류가 발생 하지만, 다른 PC에 붙여 정상적인 PC의 OS로 부팅을 하고 문제가 발생한 하드를 탐색기를 이용해서 백업을 시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18. 정지권 2014.05.19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시간 가량을 돌렸는데 현재
    "10퍼센트 완료(336개중 337개의 인덱싱되지 않은 파일이 검색됨)
    CHKDSK가 인덱싱되지 않은 나머지 파일을 복구하고 있습니다.
    "10퍼센트 완료(291개중 9개의 인덱싱되지 않은 파일이 복구됨)" 이라고 뜨네요.
    복구 숫자는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다려 봐야 하는걸까요? ㅠㅡ

    • 탐색시간 2014.05.2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상적인 범위를 지난간것 같네요. 현재 상황으로 100%까지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만약 100%가 되어도 정상동작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백업해야할 자료가 얼마나 중요한가에 달렸겠지만, 저라면 Ctrl+C로 강제 종료한뒤 컴퓨터 전원을 내리고, 외장하드 케이스에 담아서 USB로 읽어 백업 하거나 다른 PC에 보조 디스크로 붙여서 백업할껍니다. 물론, 100% 백업 성공할 확율은 70%정도입니다. 아무쪼록 행운을 빌어 드릴께요.

  19. 세상에 2014.11.18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보다 더 정확한 진단이 없네요.. 네이버에서 찾은 시간이 아깝다는.. 그런데 원래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는건가요 지금 생각보다 진행이 더뎌서 조금 걱정 되네요.. 제 외장하드가 아니여서..

    • 탐색시간 2014.11.21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반적인 경우는 3~5분이내에 끝나는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인덱스가 꼬였거나, 내부적으로 베드섹트가 났다면 시간이 좀 걸릴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20분이내 작업이 끝나는게 맞고요, 너무 길어지면 Ctrl+C로 중단하시던지, 그냥 놔두고 하루만 주무시던지 결정하셔야 됩니다. 꼭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 이상해요 2014.12.08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되네요 마이크로소프트 저주하다 잡니다

    • 탐색시간 2014.12.12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컴퓨터라는게 워낙에 다양하게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100%로 라는게 없습니다. 열받고 속쓰렸을꺼라고 생각되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21. ㅠㅠㅠㅠㅠㅠ 2015.02.08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거대로 점검해봤는데 외장하드가 갑자기 맛이가버려서... 뭘랄까 사용할 수 없는 위치를 참조합니다 이거나 액세스 할수 없습니다 라는 경고가 뜨네요 어떡하죠 이거 그냥 수리 맏겨야 하나요

    • 탐색시간 2015.02.09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드디스트가 소프트웨어적으로 엉켜 있으면 위 방식대로 가능하지만, 물리적인 손상이라면 수리를 맡겨셔야 됩니다. 꼭 데이타를 살려야 하는 자료라면, 더 이상 건드리지 마시고 수리센테에 먼저 문의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