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

                                                 <출처 : 불명>

- 연필로 그린 스케치한 만화.
주위에서 흔히 목격되는 도움의 손길,
때론 우리 주위에 힘들어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점점 무관심 해 져버린 나..
그리고 정말 일까, 혹시 사기는 아닐까 하는 의구심..
하지만, 이 만화를 끝까지 본 순간 저 자신이 부끄러워 지는구요.
왜 어린이의 맑은 눈 처럼 그대로 보지 못하는 것일까요?
보는 순간, 듣는 순간 왜 나쁜쪽으로 생각해 보는 것일까요?
이미 성인이 되어 어릴적의 순수함은 사라지고,
사회와 타협하고 있는 나를 다시금 되돌아 보게 하는군요
Posted by 탐색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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