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국내도서>청소년
저자 : 신웅진
출판 : 명진출판 2007.01.03
상세보기



반기문 사무총장의 자서전과 같은 책인것 같다. 저자는 종종 1인칭에 가깝게 반기문 총장에 어린 시절을 서술해 나갔다. 책을 보면 윗사람한테 인정 받고, 아랫사람한테 존경 받고
말그대로 적이 없는 온건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되어있다. 정말 그런 사람이 있을까.
정말 일까. 꼭 한번 만나 이야기 해보고 싶다. 그에게 느껴지는 인간미를 느끼고 싶다.
착하게 살면 바보, 손해 보는 세상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반기문 총장은 그 나이가 되도록
순박하게 정의지켜면서도 그 자리까지 올라갈수 있었는지 새삼 신기하다.
그를 대통령으로 뽑고 싶다.

책중에 나오는 고사성어가 되새겨본다.

천리마는 항상 있으나 백락은 항상 있는 것이 아니다

- 세상에 인재는 많으나 그 인재를 한 눈에 알아볼 사람이 항상 있는 것만은 아니라는 뜻


Posted by 탐색시간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