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5가 드디어 공개 되었네요. 새벽에 키노트를 보면서 약간 실망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꼼꼼히 따져 보니깐 점점 갖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정말 오래 기다린것 같네요. 안드로이드 계열의 휴대폰들은  계절마다 쏟아져 나온는데 온갖 루머만 무성하고

 

이제야 공개되었네요.

 

 

애플사도 분명 화면의 크기나 쿼드코어 CPU를 장착할 수 있는 기술이 있겠지만, 나름 철학을 바탕으로 좋은 제품을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간단히 사양을 확인해보면,

 

[ 아이폰5 사양 ]

 

 

               

 

 

 

4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해상도가 1136X640)

 

아이폰4S 보다 18% 얇고, 20% 더 가볍고, 12% 더 날씬한 디자인

 

LTE, HSPA, HSPA+, DC-HSDPA가 가능하며,

 

듀얼밴드 802.11n 무선연결로 150Mbs속도의 Wi-Fi

 

더 빠른 CPU 성능(A6칩 탑재, 듀얼코어) - 메모리는 1G

 

더 빠른 그래픽(A5 보다 최대 2배 더 빠름)

 

더 향상된 배터리 사용시간(LTE 브라우징 8시간, 통화시간 8시간, 동영상 재생시간 10시간)

 

iSight 500만 화소 카메라(파노라마 기능, 40% 빨라진 사진 캡처)

 

완전 새로운 Lighting 커넉터(8핀 커넥터로 위 아래 방향에 관계 없이 연결)

 

완전히 새로운 EarPods(개발 기간 3년)

 

그리고 시리 및 지도 서비스 향상(iOS6), iCloud, AirPlay, AirPrint 향

 

 

 

애플공식 홈페이지 아이폰5 제품 사양

http://www.apple.com/kr/iphone/specs.html

 

 

언론에서는 커다란 혁신 없이 길이만 길어졌다는 혹평이 많지만, 제 생각에는 기존 아이폰 보다 길이가

길어지면서도 휠씬 더 가볍고, 더 얇게 만들었다니 대단합니다.

 

예전에 아이패드 나왔을때도 언론 대부분이 크기만 아이폰 4개 붙여 놓은거 같다고 혹평했습니다.

아마, 이번에도 직접 손에 만져 보면 기존과 다른 전혀 다른 경험을 할수 있을꺼라고 기대해봅니다.

 

 

 

 

추가로 이번에 아이팟터치는 정말 대박입니다.

 

지난번에 4.5세대라고 일컫는 색상만 화이트 모델만 나왔는데, 이번에는 정말 달라졌네요.

 



 

전화통화를 위한 안테나가 필요없어 더 깔끔해진 외관과 다양한 색상

 

제가 예상해본 200만 화소대의 카메라가 아닌 500만 화소의  iSight(뉴아이패드와 동일 카메라로 추정)

 

아이폰5와 거의 같은 사양으로

 

[ 아이팟터치5세대 사양 ] 

 

   

 

CPU는 기존 아이폰 4S의 A5 장착

 

4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해상도가 1136X640)

 

더 얇아지고 가벼워진 디자인

 

카메라 500만 화소, 플레쉬 장착

 

다섯가지 다양한 컬러

 

 

 

GPS 없음, 3G 없음(기존 아이팟과 동일)

 

완전 새로운 Lighting 커넉터(8핀 커넥터로 위 아래 방향에 관계 없이 연결)

 

완전히 새로운 EarPods(개발 기간 3년)

 

iPod Touch Loop(일종의 휴대폰 고리)

 

그리고 시리도 가능합니다.

 

 

애플의 공식홈페이지 아이팟터치5세대 제품사양 보러가기

http://www.apple.com/kr/ipod-touch/specs.html

 

 

 

현재 아이팟터치 5세대 사전 예약 주문 받는곳 - 애플공식사이트 (32G 기준 \399,000 부가세포함, 10월중 배송예정)

http://store.apple.com/kr/browse/home/shop_ipod/family/ipod_touch

 

* 확실히 EarPods 새로운 이이폰은 기대가 됩니다. 이어폰개발 과정 동영상을 보았는데, 엄청난 노력의 결과로

  이어폰의 혁신을 가져온 것 같더군요.

 

 

 

 

 

 

현재 아이팟터치 4세대를 정리하고, 한대 장만 하고 싶네요.

 

혹시 포스트 내용중 틀린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Posted by 탐색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