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사는얘기)2010/09/15 17:25






유명환 장관의 딸 특채와 관련한 패러디 입니다. 누가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패러디가 어떻게 저렇게 잘 맞는지.. 신기하네요.

유명환님은 나라를 위해서 좋은 일도 많이 한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되어 버려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특채 비리가 너무 조직적이고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서 더욱 심한 비판을 받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고위직 자제들도 비리가 많을 텐데, 일명 시범타켓에 걸려버렸네요. 유명환 장관을 옹호 하는 건 아닙니다.

공직자로서의 자질을 훼손하고, 국민에게 엄청난 상실감을 주었으니까요? 당연히 잘못에 대한 책임은 져야한고 봅니다.

하지만, 한 사람만 시범타켓으로 너무 몰아가서는 안될듯 싶네요.

(소문에는 대통령 친인척도 비슷한 경우가 있다던데... 물론, 뜬 소문일수도 있겠지만..)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915141036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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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탐색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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